칼리두 쿨리발리(첼시)가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다려달라는 뜻을 전했다.
쿨리발리는 ‘타임스스포츠’를 통해 “첼시는 나와 계약하려고 큰 결정을 내린 바 있다.나는 이 감사함을 꼭 되돌려주고 싶다”며 “수년간은 이 구단의 일원으로 뛰고 싶다.
최근 작별한 포터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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