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2루타에 쐐기포까지… 김하성 ‘장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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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2루타에 쐐기포까지… 김하성 ‘장타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이 불방이를 휘둘렀다.

김하성은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6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을 올리며 팀의 10-2 대승을 이끌었다.

0-0으로 맞선 2회초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그는 상대 선발투수 딜런 도드(25)를 상대로 큼지막한 중월 2루타를 때려내 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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