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프로통산 200경기를 달성한 이영재가 K리그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데뷔 후 5년 만에 프로통산 100경기를 달성한 이영재는 2020 시즌 강원FC, 2021 시즌 수원FC, 2022 시즌 김천상무에서 각 23경기, 30경기, 37경기를 출전하며 프로통산 200경기 타이틀을 완성시켰다.
이영재는 “200경기까지 매 경기가 모두 소중했다.앞으로의 경기도 더욱 소중히 생각하면서 뛸 예정이다.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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