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7일(금) 축구회관(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연맹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강화하고 있다.
이번 재단법인 설립의 목적은 K리그 핵심 요소인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구심점을 마련하고, 기부금 유치를 통해 K리그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는 데 이어,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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