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와 한바탕 싸운’ 아놀드 “우리 둘다 너무 이기고 싶어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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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와 한바탕 싸운’ 아놀드 “우리 둘다 너무 이기고 싶어서 그만…”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가 그라니트 자카에게(아스널) 싸움을 건 이유를 설명했다.

아놀드가 가지고 있던 공을 자카가 다소 거칠게 걷어내자, 아놀드는 자카를 쫓아가 팔꿈치로 등을 밀어버렸다.

싸움이 시작된 이유에 대해 알렉산더아놀드는 “자카가 내가 달려오더니 나를 공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팔꿈치로 밀었다.그 이후 나의 행동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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