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이틀 연속 장타력을 과시했다.
전날 2루타를 쳤던 김하성은 이날 2안타 경기를 펼치며 시즌 타율을 0.281까지 끌어 올렸다.
이날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2루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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