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3기 시한부 7개월 판정...' 배우 윤문식, "술만 퍼먹고 죽으려고..." 충격 발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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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3기 시한부 7개월 판정...' 배우 윤문식, "술만 퍼먹고 죽으려고..." 충격 발언...왜?

최근 공개된 웹 예능 '심야신당'에서는 배우 윤문식이 출연해 폐암으로 7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윤문식, 폐암 3기...? 이날 윤문식은 폐암 3기 판정으로 살 수 있는 날이 7개월 남았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밝혔다.

이어 병원에 방문해 사진을 찍었더니 의사가 큰 병원에 가보라고 권유해 갔더니 "폐암 3기 진단을 받았다" 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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