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3호 홈런을 쳤지만, 연장 10회 끝내기 기회에서 범타로 물러나면서 고개를 떨궜다.
오타니의 시즌 3호 홈런은 고교 선배인 기쿠치를 상대로 날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경기는 난타전 양상으로 진행됐고, 에인절스는 연장 10회초 승부치기에서 2점을 내줘 10-12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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