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적발된 전국 마약류 사범의 8.5%가 충청권에서 발생했고, 1년 사이 17% 증가하는 추세여서 경각심이 요구된다.
B씨는 의료용 마약을 훔치기 위해 두 차례 병원을 침입한 것에 이어 같은 해 10월 세 번째 침입을 시도하면서 검거됐는데 중독에 따른 갈증을 채우기 위한 범행으로 조사됐다.
특히, 검찰이 집계한 마약류 범죄 동향에서도 대전과 충남·북에서 마약범죄가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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