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는 이날 오후 2시께 경찰서를 나서면서 "이번 사건으로 고인이 되신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유가족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연지호는 '얼마를 약속받고 범행에 가담했느냐'는 질문에 "3억원 좀 넘게 받기로 했다"며 "황대한과 이경우가 '너도 (범행 모의를) 알고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있다'며 계속 협박하는 바람에 하게 됐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자신이 직접 피해자를 살해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황대한은 "죄송하다", "잘 모르겠다"고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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