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중국 다 됐네".. 길거리서 바지 밑으로 대변 '툭' 흘리고 사라진 남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리나라 중국 다 됐네".. 길거리서 바지 밑으로 대변 '툭' 흘리고 사라진 남성

지난 2023년 4월 7일, YTN에 따르면 대전시 은행동에서 한 남성이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길을 걷다 어딘가 불편한 듯 자신의 바지를 매만졌습니다.

이 남성이 흘리고 간 것의 정체는 대변이었습니다.

이를 접한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분명 중국인일 거다", "대변이 내려오면서 바지 속에 다 묻었을 텐데 저 사람한테 냄새 엄청 났을 것 같다", "속옷을 입었으면 저건 불가능할 텐데..요즘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 "와 진짜 우리나라 중국화가 되어간다" 등 해당 남성을 비난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