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패배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두산은 투수 교체를 고민하지 않았을까.
이 감독은 "이제 7경기를 했고 시즌은 길다.당장 경기의 승리를 생각했다면 필승조를 올렸겠지만, 장기 레이스다.10경기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투수를 무리시키면 과부하가 걸리고 5~8월이 힘들어진다.참고 참고 참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감독은 박신지 투입에 대해 "김명신의 힘이 떨어져 보였다.박신지는 2군에서 공이 좋다고 보고를 받았다.힘 있는 공으로 승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구가 좋지 않았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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