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최지만·배지환 나란히 선발 출전 타석서는 '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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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피츠버그 최지만·배지환 나란히 선발 출전 타석서는 '빈손'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듀오 최지만과 배지환이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6푼3리(16타수 1안타)로 떨어졌다.

배지환은 2회말 첫 타석에선 파울 플라이,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선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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