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빅리거' 배지환·최지만 침묵… 김하성은 2루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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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빅리거' 배지환·최지만 침묵… 김하성은 2루타 '폭발'

전날 3안타 경기를 펼쳤던 배지환은 이날은 안타를 치지 못해 시즌 타율이 0.259로 떨어졌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063(16타수 1안타)이다.

샌디에이고 내야수 김하성은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2루타를 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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