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성별도 뛰어넘는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이연의 이야기다.
촉법소년의 처벌 수위에 대한 질문을 담은 이 작품에서 이연은 어린 소년의 얼굴과 잔혹한 살인범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그 답을 고민하게 했었다.
‘작품에 따라 연관을 지어 생각할 수밖에 없구나’ 안타깝기도 했다”고 말했는데, 그의 말처럼 현실에 발 디딘 캐릭터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면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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