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친척들이 제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15개월 된 아기에게 소주를 먹이려 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A씨는 분위기만 걱정하는 남편과 시부모님에게 화가 났다며 신랑에게 '이제 애기 데리고 안 오겠다는 말 진심이다'라고 했더니 신랑은 '그런 걸 사람들 있는 데서 얘기하냐.
A씨는 "한식 제사에는 그 사람이 오니까 애기가 자기 주관대로 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진 저도 애기도 안 가겠다"고 말했지만 남편은 "한식 제사에도 챙길 건 챙겨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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