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영화 ‘리바운드’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과 배우 안재홍, 정진운이 출연한다.
먼저 안재홍은 장항준의 통 큰 미담을 전해 눈길을 끈다.
안재홍은 “촬영이 끝난 후 감독님과 연출팀 6명, 그리고 나까지 이탈리아 여행을 갔는데, 감독님이 항공비, 식비, 숙박비 등 모든 비용을 다 쏘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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