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어제)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연출 김승호, 이한준/ 극본 최진영/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원콘텐츠) 3회에서는 외지부 강한수(우도환 분)와 공주에서 여종이 된 이연주(김지연 분)가 박제수(조희봉 분)와 제조마님(배해선 분)의 이혼 송사를 둘러싸고 옥신각신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연주는 자신을 찾아온 제조마님이 남편 박제수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고, 그녀의 아버지 죽음에도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박제수와 제조마님이 부부라는 것을 인지하게 된 한수가 두 사람의 이혼 송사 추진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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