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밥 한 공기 비우기, 이런 것에 대해서도 (당에서)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쌀 소비를 늘리면 양곡법 개정안도 필요가 없다는 게 조 최고위원 발언의 취지로 읽힙니다.
조 최고위원의 발언이 나온 5일은 재보궐 선거가 치러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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