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밥 한 공기 비우기, 이런 것에 대해서도 (당에서)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쌀 소비를 늘리면 양곡법 개정안도 필요가 없다는 게 조 최고위원 발언의 취지로 읽힙니다.
조 최고위원의 발언이 나온 5일은 재보궐 선거가 치러진 날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급 300만원 직장인, 고용보험 3000원 더 낸다
[아는 것이 힘] 내 면역체계가 나를 공격한다…女 2040에 증가하는 전신홍반루푸스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세수 호황기에 쌓아 위기때 꺼내 쓴다
"하루 늦게 태어나면 1280만원 더?"…맘카페 난리 난 아동수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