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스는 당시 후반 33분, 좌측면에서 돌파하고 있었고 손흥민이 뒤쫓아가서 태클을 시도했다.
의도성이 없었던 손흥민은 고메스의 상태를 본 뒤 크게 놀랐다.
라커룸으로 들어간 손흥민은 계속해서 눈물을 쏟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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