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안팔려 고민인 마이클 조던 저택, 무단침입사건까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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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안팔려 고민인 마이클 조던 저택, 무단침입사건까지 발생

7일(현지시간) 지역 언론과 스포츠전문매체 등에 따르면 시카고 북부 교외 도시 하이랜드파크에 소재한 조던 소유의 저택에 지난 4일 오후 4시께 10대 2명이 무단침입했다가 이웃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 레이든 헤이그돈(18)과 공범 1명을 주거침입·자산 훼손 등 3건의 경범죄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다.

공범 1명은 미성년자인 관계로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용의자들은 일단 석방됐다가 오는 20일 법정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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