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경준이 아내 장신영이 없는 틈을 타 '육아 일탈'에 나섰다.
집에 도착한 강경준과 정우.
이때 장신영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강경준이 "밥 먹는다"고 하자 장신영은 놀란 듯한 목소리로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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