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램파드 감독은 울버햄튼전부터 친정팀 첼시를 지휘하게 됐다.
돌고 돌아 다시 램파드 감독과 재회한 첼시.
"슈퍼 프랭키(램파드 애칭)!", "웰컴 백!", "램파드 감독과 함께라면 패배도 상관없다, 가자 블루스!"라며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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