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자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여자 유로 2022) 우승팀인 잉글랜드가 '남미 챔피언' 브라질과의 맞대결에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A매치 3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내달렸다.
잉글랜드는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3 여자 피날리시마에서 정규 시간을 1-1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양 팀 첫 번째 키커가 나란히 성공한 뒤 잉글랜드의 두 번째 키커로 나선 툰의 실축이 나왔으나 브라질의 두 번째 키커인 타미리스의 슛을 잉글랜드 골키퍼 메리 얼프스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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