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하위권의 낭트로 이적했지만 첫 시즌에 뜻밖의 컵대회 우승 기회를 잡았다.
토트넘에서 2016년부터 5년간 뛰며 주전급으로 활약한 시소코는 왓퍼드를 거쳐 이번 시즌 낭트에 합류했다.
그리고 첫 시즌 쿠프 드 프랑스 결승 진출로 우승할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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