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앤드호브앨비언)가 손흥민(토트넘홋스퍼)의 뒤를 이을 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하게 될까.
미토마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월드컵 4경기에 모두 교체로 출전했고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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