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팀에 적응한 포로도 대단하지만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선수와 빠르게 친해진 손흥민의 ‘인싸력’도 대단했다.
포로가 토트넘으로 이적한 뒤 실시한 첫 훈련에서도 포로를 챙긴 건 손흥민이었다.
포로의 토트넘 데뷔골을 도운 선수도 손흥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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