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트넘은 승점 50점으로 5위, 브라이튼은 승점 46점으로 6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경기를 앞두고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대행은 이번 경기에서도 전술 변화를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단순히 손흥민 기용 방식을 떠나서 기존 전술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건 토트넘한테도 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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