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들' 주현영이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에 욕심을 보였다.
이날 주현영은 라면, 편의점 도시락 광고 등 13개의 광고를 촬영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현영은 "아르바이트 어플 광고를 꼭 해보고 싶다"며 "제 나이대에 가장 현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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