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촌놈 in 시드니’는 부산 출신 4인방 허성태, 이시언, 안보현, 곽준빈(곽튜브)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즐기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시언을 시작으로 허성태, 안보현, 곽준빈까지 시드니 한복판에서 들리는 이들의 익숙한 부산 사투리는 마치 부산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부산촌놈 in 시드니’는 2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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