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측이 '프로듀스' 조작 논란을 빚은 안준영 PD의 재입사를 사과했으나, 그의 거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지난해 엠넷을 퇴사했던 안준영 PD가 4월 날짜로 엠넷에 재입사했다.
엠넷 측은 3일 "안준영PD가 지난 과오에 대한 처절한 반성, 엠넷과 개인의 신뢰회복을 위해 역할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의지를 고려하여 한 번 더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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