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이엘리야가 연기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전했다.
화려한 역할들을 주로 연기했던 이엘리야가 '미끼'의 천나연이 되기까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이엘리야는 자축의 의미로 목걸이와 반지를 만들었다며 웃어보였다.이엘리야는 "지금도 연기하고 있는 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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