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김새론이 벌금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그의 이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물론 이마저도 감형을 받기 위해 항소할 가능성도 있지만, 변호인이 생활고를 호소했던 것과는 다르게 변호인을 6명이나 선임했던 점, 거짓 알바 인증샷으로 인해 여론이 악화된 점을 비춰봤을 때 항소를 하더라도 김새론이 얻을 것이 많지는 않아보인다.
김새론은 선고공판 직전 법원에 출석하며 "생활고를 제가 호소한 건 아니다.그냥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위약금이 센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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