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영화의 출발은 역사상 최악에 가깝다.
12월에 600만 이상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이 1월에 약 309만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1월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98만 관객을 기록했다.
두 영화가 ‘타이타닉’보다 조금 더 나은 관객을 동원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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