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버지' 조제 모리뉴 감독이 홈 팬들의 인종차별 행위로 인해 자칫 더 커질 수 있는 징계 수위를 낮췄다.
포르투갈 언론 '아볼라'는 5일(한국시간) AS로마 조제 모리뉴 감독이 팬들의 인종차별 구호를 막아 리그 사무국으로부터 받을 벌금을 훨씬 많이 막았다고 전했다.
2008년 여름 모리뉴가 인터 밀란 감독으로 부임한 당시 스탄코비치가 선수로 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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