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 18세 이하(U-18) 선수가 지난해 4월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감독과 코치 4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사망한 유소년 선수 B군에게 폭언과 차별 등 학대를 한 혐의를 받는다.
김포시는 감사를 통해 징계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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