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5일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5), 황대한(35), 연지호(29)의 신상정보를 5일 공개했다.
피해자를 범행대상을 지목하고 범행도구를 조달한 혐의를 받는 이경우는 1987년생, 납치를 실행한 혐의를 받는 황대한과 연지호는 각각 1987년생, 1993년생으로 범행 일주일 만에 얼굴과 나이 등이 공개됐다.
피해자를 범행 대상을 지목하고 범행도구를 조달한 혐의를 받는 이경우는 1987년생, 납치를 실행한 혐의를 받는 황대한과 연지호는 각각 1987년 1993년생으로 얼굴과 나이 등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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