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 전성현.
캐롯 김승기 감독은 4일 6강 PO 2차전을 마친 뒤 “달팽이관 이상 증상은 많이 호전됐다고 들었다.개인훈련은 가볍게 할 수 있을 정도라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전성현은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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