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결별하고, 첼시가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경질하면서 새로운 정식 감독을 찾고 있는데 두 구단 모두 데 제르비 감독을 후보에 포함시킨 상태다.
첼시로 떠났던 포터 감독의 후임이었다.
포터 감독이 떠나면서 브라이튼은 흔들릴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데 제르비 감독은 빠르게 팀을 안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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