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 공포'…고교생에 '마약 음료' 건넨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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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 공포'…고교생에 '마약 음료' 건넨 2명 검거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고등학생들에게 '음료수 시음 행사'를 한다고 속인 뒤 마약 성분이 든 음료를 나눠준 용의자 4명 중 2명이 5일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피해 학생들이 음료수를 마시자 구매 의향을 조사하는데 필요하다며 학부모 연락처를 알아냈고, "협조하지 않으면 네 자녀가 마약했으니 신고하겠다"며 학부모에게 돈을 달라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사건은 대치동 일대에서 '집중력 음료'를 나눠주는 시음행사가 종종 있어 학생들이 별다른 의심 없이 마셔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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