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범’만 있는게 아니었다···축협 사면에 ‘비리·폭력범’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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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범’만 있는게 아니었다···축협 사면에 ‘비리·폭력범’도 포함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비위 축구인 100명을 기습 사면해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사면 대상자 명단을 입수했다”며 “여기엔 승부조작 관련자 48명 외에도 금전 비리, 폭력 행위 등 제명 및 무기한자격정지를 받은 인원까지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하태경 의원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사면 대상자 목록’에 따르면, 승부조작 관련자 48명 외에도 금전 비리 8명, 선수·심판에 대한 폭력 5명, 실기테스트 부정행위 4명 등이 추가로 확인됐다.

협회는 지난달 28일 국내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A매치를 한 시간 앞두고 이사회를 열어 한국 축구사 최대 흑역사로 평가받는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연루자 48명 등 100명에 대한 사면 결정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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