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15살 딸 자랑 "유튜브 보고 요리해줘…아이와 함께 성장 중" [픽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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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15살 딸 자랑 "유튜브 보고 요리해줘…아이와 함께 성장 중" [픽터뷰]

전도연이 인터뷰에서 15세 딸을 자랑했다.

전도연은 '길복순'이 넷플릭스 월드차트 1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는 사실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집안일도 좋아해요.그런데 손을 놓은지 오래됐어요.제 딸아이가 요리를 너무 잘해요.유튜브로 보고 제가 먹고 싶은 걸 뚝딱 잘 만들어줘요.심지어 맛도 있어요.요즘 애들은 유튜브를 보고 잘 만들더라고요"라고 일상을 넌지시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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