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연령별 자문' 겸하는 벨 감독 "지도자들과 교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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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연령별 자문' 겸하는 벨 감독 "지도자들과 교류할 것"

2019년부터 한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은 최근 2024년 12월까지로 계약을 연장하며 새로운 임무를 더 맡았다.

대표팀이 잠비아와의 2연전(7일 수원·11일 용인)에 대비해 훈련 중인 5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만난 벨 감독은 이와 관련해 "이번 소집 이후 연령별 지도자들과 미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벨 감독은 "시스템에 있어서 우리가 가진 생각과 계획을 논의해보고 싶다.선수들을 어떻게 가르칠지, 어떻게 스카우트 해야 할지, 한국 여자 축구에 필요한 역량이 어떤 것인지를 얘기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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