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사면 대상자와 관련한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사면 대상자 징계 사유까지 공개됐지만, 여전히 정몽규 회장은 불통과 고자세로 일관하고 있다.
사퇴 의사를 밝힌 이사진 중에는 마이클 뮐러(58·독일) 전력강화위원장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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