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밤' 이후 6년 만에 새 영화 '리바운드'를 내놓게 된 장항준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
넥슨은 "젊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라고 투자 이유를 설명했다.
당시 '투자' 받기도 힘들던 '농구' 소재 영화에 과감히 도전한 장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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