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선수 호세 피렐라(34)가 펜스 충돌 여파로 휴식을 취한다.
삼성 관계자는 "피렐라는 앞으로 매일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복귀 일정을 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렐라는 2021시즌부터 맹활약한 삼성의 핵심 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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