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뛰는 배지환(24)이 빅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을 터뜨리고 호수비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지환은 5일(한국 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3 MLB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역전 결승 홈런 포함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견인했다.
지난해 트리플A에서 10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419타수 121안타), 8홈런, 53타점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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