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몬스터’를 넘긴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 홈런에 감독도 극찬을 보냈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서 펼쳐진 ‘2023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8번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시즌 종료를 앞두고 데뷔한 배지환은 빅리그 통산 출전 14경기 만에 첫 홈런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