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잡는 세치혀'라 불리는 양나래는 이날 1차 방어전에 나섰다.
양나래는 최근 공개 사연을 받고 있다며 "너무나 충격적이었던 스페셜 불륜 스폿에 대한 이야기" 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어느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시작한 양나래는 "아내가 차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확인하고 우연히 블랙박스를 확인하게 됐다.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남편과 의문의 여성이 격정적으로 스킨십을 나누는 소리가 들렸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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