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청장 이상래)은 4월 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2년 12월 체결한 '행복청-이집트 신행정수도공사 간 도시건설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것으로 행복청과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공사(Administrative Capital for Urban Development·ACUD)가 공동 주최했다.
칼리드 압델라흐만 주한이집트 대사는 축사를 통해 "이집트 신행정수도 건설사업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한국 기업들이 입찰 및 투자 등을 통해 참여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